image

오늘은 이사를 갔다. 서울 원룸>>본가로

3년간 때묻은 내 자취방을 떠나보내기가 섭섭했다😢

차를 타고 떠나는 길,

그 곳에 있던 많은 추억들이 스쳐지나갔다 샤샤ㅑ샤샤,,

(그 와중에 휴게소가 없어 우동 못먹어서 빡침😡)

제일 섭섭했던건 짜요와의 부부생활(?)이

잠시 끝났다는 점이다 😢😢😢😢😢

그치만 집에 와서 짐정리를 하며 새로운 시작이라고

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🥳뿌-

근데 그 와중에 동생새키가 엄마랑 싸워서

개빡침 게이지 상승🤬🤬🤬🤬,,,

그치만 짜요와 페이스톡을 하고 인스타에

호캉스 사진을 올리니 기분이 좋아졌다 🥳뿌-

행복한 아토💞

어차피 살거 스트레스 받지 말고 살도록 하자!

오늘 일기 끝 👋

View Full